제품 소식과 일하는 방식, 도입 사례를 씁니다.
같은 시간에 같은 회의실을 두 사람이 잡을 수 없게 만드는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화면에서 거르지 않고 데이터베이스가 거부하게 하는 것입니다. 회의실·빔프로젝터·촬영장비 예약이 어떻게 돌아가고, 무엇은 일부러 안 만들었는지 적었습니다.
11월 2일 와디즈에서 창립 멤버 이용권을 엽니다. 5년치를 한 번 내면 그 뒤로는 서비스가 운영되는 동안 추가 요금이 없습니다. 왜 이 구성인지, 돈 계산은 어떻게 했는지, 무엇을 약속하고 무엇은 약속하지 않는지 적었습니다.
발주처·협력사 담당자를 게스트로 초대하면 그 프로젝트방만 봅니다. 게스트는 돈을 내지 않고, 초대한 쪽도 좌석을 거의 쓰지 않습니다. 무엇이 보이고 무엇이 안 보이는지 적었습니다.
공동편집 WBS는 한 사람의 실수가 모두의 화면을 바꿉니다. 위험한 동작 직전과 하루 한 번 자동으로 버전을 남기고, 누가 어느 시점으로 되돌렸는지 채널에 기록합니다.
Claude Desktop·Claude Code 같은 외부 AI 도구를 베일리온 워크스페이스에 연결하는 방법과, 그때 무엇이 나가고 무엇이 안 나가는지.
키워드·기관·금액·지역·업종 조건에 맞는 조달청 공고를 하루 2회 모아 보여 주고, 마감 3일 전에 알립니다. 공고에서 바로 프로젝트방을 엽니다.
예약하고 타고 내리면 기록이 쌓이고, 국세청 서식 PDF로 나옵니다. GPS는 처음부터 수집하지 않습니다. 업무용 승용차 비용 인정을 위한 운행기록부 이야기.
입사일만 넣으면 연차가 계산되고, 리프레시 휴가는 사용 기간이 지나면 사라지고, 공가는 반차·시간 단위로도 됩니다. 근로기준법 연차 촉진 통지까지.
확인했습니다" 한 마디로 끝나는 단톡방 결재가 왜 회사를 조용히 망가뜨리는지, 그리고 휴가·지출·차량·회의실까지 결재 한 줄로 흐르게 만든 이야기.
프로젝트 관리 툴을 도입할 때마다 WBS를 다시 그려야 했던 이유와, 엑셀을 그대로 올리고 그대로 내려받는 방식으로 푼 이야기. 무료 WBS 엑셀 템플릿 포함.
무료면 나중에 유료로 바뀌겠지"라는 의심에, 서버비·손익분기·요금 구조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무료 팀이 회사에 손해가 아닌 이유.
작은 회사 대표가 메신저·NAS·결재·협업툴을 따로따로 쓰다 지쳐서, 정말 필요한 것만 모아 만든 그룹웨어 이야기. 우리가 1년 넘게 쓰고 있어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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