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나라장터를 열었습니다
공공 일을 하는 회사는 아침에 나라장터부터 엽니다. 검색어 몇 개를 돌리고, 지역 제한을 확인하고, 금액을 보고, 캘린더에 마감일을 적습니다. 30분입니다. 빼먹은 날은 공고를 놓칩니다. 저희가 그랬습니다.
조건을 등록하면 모아 옵니다
베일리온의 공고 기능은 조달청 공공데이터를 하루 2회 받아, 회사가 등록한 관심 조건에 맞는 것만 보여 줍니다.
- 조건: 키워드 · 수요기관 · 금액 범위 · 참가 가능 지역 · 업종(면허). 조건은 폴더로 묶고, 폴더마다 볼 사람을 배정합니다.
- "이 지역 공고만" 이 아니라 "이 지역에서 참가할 수 있는 공고" 입니다. 지역 제한이 없는 공고가 절반쯤 되는데, 그걸 빼면 절반을 놓칩니다.
- 마감 3일 전에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마감일이 비어 있는 공고는 개찰일로 대신 판단합니다(실제로 8% 정도가 비어 있습니다).
- 관심 공고에서 프로젝트방 만들기를 누르면 공고명·수요기관·마감일이 채워진 방이 열립니다. 제안서 준비를 그 방에서 시작합니다.
- 공고 원문은 저장하지 않고 나라장터로 링크합니다. 전자입찰 자체는 나라장터에서 하십니다.
정직하게
- 이 기능은 유료 팀 전용입니다. 무료 팀에는 화면이 없습니다.
- 공공데이터포털 인증키가 필요합니다. 발급은 자동승인이고 10분쯤 걸립니다. 절차는 가이드에 있습니다.
- 저희가 먼저 써 보고 있고, 조건 매칭이 이상하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실제 공고로 확인해서 고칩니다.
써 보시려면
3개월 무료 링크로 시작하시면 유료 기능을 3개월 동안 인원 제한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 (주)디엑시트 대표 장성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