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웨어, 인트라넷을 이용해도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방식이 효율적이어야 합니다.
베일리온은 이 흩어진 방식을 하나로 모았습니다.
발주부터 정산까지, 프로젝트가 지나는 모든 순간이 베일리온 안에서 하나로 이어집니다.
공공 용역·SI·엔지니어링·건설·연구용역·컨설팅처럼 프로젝트 단위로 일하는 조직
동시에 여러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 상황을 챙겨야 하는 PM·PL·경영지원
엑셀로 일정을 관리하지만, 실제 진행 상황과 연결되길 바라는 팀
베일리온을 만들면서 매일 실제로 쓰고 있는 사내 구성원의 이야기입니다.
"여러 프로젝트의 WBS를 매번 취합하느라 반나절이 걸렸는데, 이제는 엑셀 그대로 올리기만 하면 자동으로 반영돼요. 보고 자료 만드는 시간이 확 줄었습니다."
"프로젝트마다 대화·파일·일정이 흩어져 있어서 확인할 때마다 여기저기 뒤져야 했는데, 이제는 프로젝트방 하나만 보면 돼서 상태 확인 회의가 훨씬 줄었어요."
"결재와 근태를 따로 챙기다 보면 놓치는 게 생겼는데, 지금은 알림 하나로 바로 처리합니다. 팀원 일정과 진행 상황이 한 화면에 있으니 확인차 묻는 일도 줄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