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리온의 결재는 한 엔진입니다. 휴가·실비·차량 예약·회의실 예약이 모두 같은 결재선을 탑니다.
결재 다섯 가지
- 일반 결재 — 관리자가 만든 양식으로 올립니다(품의·보고 등).
- 휴가 신청 — 종류와 기간을 고르면 남은 연차에서 자동으로 셈합니다.
- 실비(자차 운행) 정산 — 출발지·도착지를 검색해 고르면 거리를 계산합니다.
- 차량 예약 — 승인되면 전사 일정에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 회의실·장비 예약 — 같은 시간에 겹치면 데이터베이스가 막습니다(대기 중인 신청도 자리를 잡습니다).
올리고 받기
1
결재선관리자가 정해 둔 결재선이 자동으로 붙습니다. 조직도의 상급자가 순서대로 들어갑니다.
2
상신올리면 첫 결재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진행 상황은 색으로 구분됩니다 — 대기·진행중·승인·반려·회수.
3
승인·반려반려하면 이유를 적습니다. 올린 사람은 고쳐서 다시 올릴 수 있습니다.
근태
출근·퇴근을 화면에서 누릅니다. 접속 IP 가 함께 기록되고, 위치는 선택입니다 —
브라우저가 물어볼 때 거부하셔도 근태는 정상으로 남습니다.
연차
남은 일수는 한 곳에서만 계산됩니다(신청 화면과 관리자 화면의 숫자가 갈리지 않습니다).
📢
연차 사용 촉진 — 기간 종료 6개월 전과 2개월 전에, 남은 연차가 있는 분께 알림과 메일이 한 번씩 갑니다. 근로기준법 제61조에 따른 통지이고, 사용 계획을 회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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